이제야 깨달았다. 깨달음은 언제나 늘 갑작스럽고 무언가를 돌이켜보는데에서 온다. 다른 사람이나 주변을 바꾸기보다는 나를 바라보고 관점을 바꿔보자는 고리타분한 내 글에... Read More
칸투칸이 또 한 번 시장개척에 나섰다. 이번에는 여성화장품이다. ‘한국 콜마’와의 협업을 통해 모든 피부 타입에 만족하는 2층 세럼을 출시한 것....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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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구매하기     초기 물량 600족, 소량 생산 제품입니다 한정 수량인 만큼 구매를 서둘러 주시길 바랍니다. 먼저 주문해주신 분께 선착순... Read More
너무 편해서 더 멋진, 남자 로퍼 나는 좋은 신발이 사람을 좋은 곳으로 데려다 준다는 말을 좋아한다. 신발장수가 의도적으로 만든 말인지도... Read More
X구매하기 Z208[세수성가] 튜브 폼 클렌저 A형 단일상품입니다. 파우더B형은 옵션단에서 함께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파파야추출물 성분의 영양과 보습까지, 신개념 세안제를 만나다.... Read More
미래에는 과연 이 일이 어떻게 흘러갈까. 알수 없지만 아마 미래에 이 글을 다시 읽게 된다면, 나는 이 감명깊은 뉴스보다도 뉴스에... Read More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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