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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적으로 조용한 곳이 아니라 존재들이 최대한 조용한 곳

X구매하기 2012년 10월 30일부터 쓴 안경이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두꺼운 책 한권 분량의 일기장이라지만, 공책 하나를... Read More
‘여행다운 여행’을 가지 못한 지 꽤 되었다. 학생 때는 별다른 노력 없이도 적당한 순간마다 생활의 마디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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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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