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에도 쾌적한 정장 바지, 칸투칸 Z208 레귤러 핏 쿨 팬츠

발수 가공으로 쏟아지는 비도 걱정 없이
오염물 스며듦 최소화시켜 청결 유지

여름 장마 불쾌지수 상승은 단순 온도 때문이 아니다. 문제는 습도. 고온 다습이야말로 꿉꿉함의 결정적 원인이다. 갑작스러운 소나기에 바지가 몸에 달라붙는 느낌은 상상만 해도 불쾌하다.

‘칸투칸 SPJA02 Z208 레귤러 핏 쿨 팬츠’는 여름의 쾌적함을 위해 태어났다. 물이나 오염물이 원단에 닿는 순간 스며들지 못하도록 튕겨내는 발수 가공 코팅으로 장마철 우산을 뚫고 들어오는 빗물에 쉽게 젖어들지 않는다. 실수로 커피나 음료를 쏟았을 때에도 오염이 적다. 접촉 냉감 소재를 적용하여 착장 시 시원한 느낌이 들며 스트레치성 좋은 크레오라 원사를 사용하여 활동성이 높다.

좌, 우 4cm씩 늘어나는 허리 밴드도 장착되어 있다. 그간, 허리둘레 때문에 허벅지 통이 큰 바지를 선택해야 했던 사람이라면 특히 이 바지를 주목할만하다. 회식문화가 발달한 한국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잦은 체중 변화 때문에 다소 큰 바지를 입느라 핏을 포기해야 했던 아쉬움을 완벽히 날려버렸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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