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초 만에 신고 벗는 가벼운 아쿠아슈즈

칸투칸 핵심 제품 아쿠와이어 슈즈, 매년 발전 거듭해
125억 매출 달성, 90만 족 누적 판매된 스테디셀러

더위가 본격화되는 요즘 아쿠아슈즈를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칸투칸 아쿠와이어는 2010년부터 높은 가성비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매년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강화해 왔다.

2019 아쿠와이어 FQJB88은 ‘슬래시 스크린 데크’라는 기술이 적용되어 양측면 메쉬의 범위를 넓혔다. 신발 속 열기를 빠르게 방출시켜 폭염 속에서도 시원한 발 상태를 유지시킨다. 측면 메쉬망사는 신발의 주 소재인 투톤 니트와 조화를 이루어 디자인적으로도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을 보여준다.

노쏘잉이라 불리는 무봉제 공법으로 278g의 초경량 (270mm 기준)을 실현시켰고, 아쿠와이어란 이름처럼 다이얼 시스템을 통해 3초 만에 신고 벗을 수 있다.

평소에도 무난하게 신을 수 있는 트레킹화로서도 손색없지만 역시 물에서 그 진가를 발휘한다. 신발의 미드솔 좌우 측면에 6개의 배수 홀을 적용해 내부 이물질까지 깔끔하게 배출한다. 인솔에도 수많은 배수 홀이 있어 미드솔의 6개 배수 홀과 결합하여 빠른 건조를 돕는다. 미드솔에는 파이론 소재를, 아웃솔에는 합성 고무창을 사용하여 쿠션감과 접지력도 우수하다.

컬러 선택 폭이 큰 것도 아쿠와이어만의 매력. 칸투칸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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