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접지력의 칸투칸 메쉬 와이어 트레킹화

신발에 타이어가 달린 듯 지면과의 강력한 마찰력
칸투칸 내 19ss 트레킹화 판매 1위

아웃도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산행 좀 해 본 사람이라면 공감하겠지만 오르막보다 내리막이 더 위험하다. 등산화의 접지력은 부상 방지를 위해 중요한 요소. 칸투칸 메쉬 와이어 트레킹화 KKJR38은 4륜 오프로드 타이어를 발바닥에 장착한 듯 뛰어난 접지력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실제로 자동차 타이어와 유사 소재인 러버솔과 파이론솔을 적용했다. 지면과의 강력한 마찰을 발생시켜 높은 수준의 동력을 발생시킨다. 파이론 미드솔은 쿠션감도 우수해 하중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킨다. 산행 후 피로를 덜어주는 역할을 기대해도 좋다.

산뜻한 착화감을 위해 메쉬 조직으로 제작되었고 덕분에 270사이즈 기준 370g이라는 가벼운 무게를 실현시켰다. 빠른 땀 배출과 열기 방출로 가볍고 쾌적한 산행이 가능하다. 와이어를 탑재하여 끈 없이 편하게 조이고 풀 수 있어 발이 착 감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편하고 가벼운 제품인지라 등산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운동화처럼 즐겨 신기 좋다. 이를 고려하여 디자인 역시 캐주얼하게 출시되어 일상복에 무난하게 어울린다. 범용성과 기능성 모두 충족하여 19SS 트레킹화 판매 1위를 달성한 제품.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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