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한 여름을 위한 칸투칸 실크 드라이 티셔츠

에어로쿨 원단으로 땀 배출에 특화된 티셔츠
4계절 내내 입을 수 있는 올 라운더 아이템

아웃도어 패션의 관건은 무엇보다 땀 배출이다. 땀을 컨트롤하지 못하면 모처럼 밖에 나와 상쾌한 기분을 찝찝함으로 망쳐버릴 수 있기 때문. 또, 땀에 젖은 옷은 피로감을 증가시킨다.

칸투칸 KTFAJ0 실크 드라이 티셔츠는 오랜 시간 활동에도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땀 배출에 특화된 제품이다. 땀을 흡습, 발산하는 기능의 에어로쿨 원단을 사용하여 땀이 맺히는 즉시 밖으로 배출한다. 마치 옷장 속의 제습제처럼 흡습속건으로 하루 내내 쾌적한 느낌을 유지시켜준다. 그뿐만 아니라 제품명처럼 실크 같은 감촉으로 기분 좋은 착용감을 제공하고 신축성이 뛰어나 아웃도어 및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되어 있다. 쿨 토시를 몸에 감싼 느낌과 비슷하다.

땀 많이 나는 봄, 여름뿐 아니라 환절기나 찬 계절에도 유용하게 입을 수 있다. 겨울철 겹겹 입은 옷 안에 땀이 차면 그보다 불쾌한 느낌도 없다. KJFAJ0 실크 드라이 셔츠를 이너 아이템으로 활용하면 내부에 땀이 차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베이스레이어처럼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도 신경을 썼다. 라운드, 브이넥, 목폴라 등 다양한 넥 스타일을 제공함으로써 선택과 조합의 폭을 넓힌 것. 기능성 티셔츠의 장점은 살리고 디자인까지 고려한 잇템으로 손색없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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