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 줄도 모를만큼 가벼운 칸투칸 베타티타늄 안경테

A4용지 한 장 무게와 같은 5g 안경테
오래써도 변형적은 견고한 베타티타늄 소재

안경이 패션이 된 시대지만 본질적으로 안경은 메디컬제품에 더 가깝다. 시력을 보정하기 위한 도구이기 때문. 보통 안경알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만 테는 적당히 넘어가기 십상이다. 하지만, 인체에 늘 닿아있는 안경테 역시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하는 제품. 편하고 강하고 가벼운 안경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오래 써도 변형이 적어야 좋은 안경테다.

베타티타늄은 안경테를 위한 최적의 소재라 해도 무방하다. 인체에 무해하고 탄성이 뛰어나며 변경이 적다. 쉽게 부러지거나 휘지 않고 열에 강하다. 데포마주 아이웨어는 100% 베타티타늄으로 제작되어 유연하면서도 강한 안경테다. 5g이라는 놀라운 무게는 귀와 코눌림을 최소화시킨다. 안경테 다리 끝 부분에 의료용 실리콘을 적용하여 착용에 안정성을 더했다. 워낙 가벼워 애초에 잘 흘러내리지 않는다. 가벼움과 튼튼함은 공존할 수 없는 특징처럼 보이지만 데포마주 아이웨어는 두 장점을 모두 담는데 성공했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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