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봉제기법으로 경량화 실현한 칸투칸 러닝슈즈

칸투칸 기술력 집약된 FKIQ24 판지오 에어랜딩 러닝슈즈
통기성과 경량화 두 마리 토끼 잡은 가성비 제품
18F/W시즌 출시 이후 2019년 지금까지도 꾸준한 판매량으로 사랑받아

야외 활동하기 좋은 계절이 찾아왔다. 간절기 없이 여름 초입인 듯 덥기까지 한 날씨에 거리에는 벌써 가벼운 옷차림의 사람들이 눈에 띈다. 신발 역시 통기성 좋고 가벼운 제품을 준비해야 할 듯하다. 이에 맞춰 칸투칸 기능성 러닝슈즈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FKIQ24 판지오 에어랜딩 러닝슈즈는 통기성과 경량화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350g의 가벼운 무게를 실현하기 위해 노쏘잉이라 불리는 무봉제 기법을 적용하였다. 갑피 전체에 메쉬 소재를 적용하여 경량화에 도움을 물론 통기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걷거나 달리는 내내 끊임없이 공기를 순환시켜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러닝 퍼포먼스를 끌어올리기 위해 파이론 소재와 에어창 미드솔을 적용했다. 이는 지면 접촉 시 받는 충격을 최소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합성 고무창을 사용하여 접지력도 우수하다. 신발끈을 묶는 구목 부분에 케블라 끈이 장착되어 단단하게 발목을 고정시킨다.

투톤 니트의 들메끈과 고주파 몰딩 기법을 활용한 굴곡의 입체감이 맞물려 디자인적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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