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미건조한 시대를 적시는 단비

파우트 벌룬 미니가습기 NOS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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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마주하는 일상 속에서
항상 새로운 오늘을
살 수 있는 이유, POUT
매일매일 반복되는 삶. 누군가는 힘겹게 또 다른 누군가는 힘차게 하루 하루를 살아냅니다.그 둘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 크게 다른건 없습니다. 다만 힘차게 살아내는 사람의 삶 속에는 작은 쉼이 있습니다. 일상적인 삶 속에 작은 쉼표 같은 포인트 하나, POUT입니다.


POUT는
심플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고객님의
전반적인 삶을 케어합니다
POUT는 출시한 지 고작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브랜드이지만,출시 이후 매출이 300%가량 성장할 만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일상의 공간에 세련된 매력을 불어넣는 방법’이라는 POUT의 슬로건처럼, 일상에 두루 어울리지만 남다른 감성을 불어넣는 디자인 상품으로 고객님이 있는 공간 어디든 가득 채워, 부족함 없는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POUT의 바람입니다.



간편하게 세척하는
NO필터 가습기 NOSE2
NOSE2는 필터를 적용하지 않는 초음파 가습기로
박테리아가 발생될 수 있는 내장 스펀지 및 필터가
존재하지 않아 세균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집안으로 들어온 보름달, LED무드램프
LED 무드램프를 통해서 실내 분위기를 아늑하고 부드럽게 연출할 수 있으며,
야간에 가습기의 수위를 확인할 때에도 편리합니다.
취침등이나 수유등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하루 딱 한 번 급수로 최대 9시간 동안 거뜬하게
넉넉한 대용량 500ml로, 최대 9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번거롭게 물을 자주 채워넣지 않아도 됩니다.
※물의 양이 MAX 표시선보다 많으면 작동하지 않거나 분무량이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쉽고 간편하고 직관적인 ONE 버튼
전원, 타이머, 조명까지 버튼 하나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이머를 설정하면 가습기 하단에 LED라이트가 바닥에
반사되어 간접조명 효과로 시간을 피드백 받을 수 있습니다.


미끄럼 걱정 없는 안전한 패드
제품 하단에 미끄럼 방지 패드가 부착되어 있기 때문에
미끄러운 바닥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편리한 급수와 간편한 세척
NOSE2는 편리한 상부 급수식으로 디자인되어 물 흘릴 걱정없이
간편하고 쉽게 물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급수통 입구를 넓고 분리가
쉽게 디자인하여 가습기를 구석구석 깨끗이 세척할 수 있습니다. 물이 닿는
모든 부분은 분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관리가 편하며
항상 새것같이 깨끗한 가습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NO필터 방식의 초음파 가습기
필터 교체가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히터를 사용하는 가열식 가습기와
비교했을 때 소비전력이 매우 낮아 유지 관리 비용이 저렴합니다.
NOSE2의 미스트캡은 진동자에서 만들어지는 가습을 모아 가습량을
증폭시키며, 최대 70ml/h의 분사량으로 환절기 및 겨울철
실내 습도를 40~60%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미스트캡 올바른 사용방법
미스트 캡을 내부 뚜껑에 빈 공간이 생기지 않도록 장착해주세요. 뚜껑과 미스트 캡 사이가
들뜨거나 공간이 생기게 장착하면, 작동이 안될 수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저소음 그리고 스마트 오토 셧다운 기능
낙수 방지 구조 및 저소음 설계로 디자인된 NOSE2의 소음은 20~40dB 수준으로
독서실 및 사무실과 침실에서도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습기 전원을 끄는 걸 깜빡 잊어도,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스마트 AUTO셧다운
기능이 적용되어 있어, 기기의 손상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향기나는 가습기
수조에 정수된 물을 채우고 수용성 아로마 오일을 1~2방울 정도 떨어뜨려 사용하면,
가습시 감미로운 향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과도한 양의 오일은 사용 시 작동 불량이 될 수 있습니다.
오일은 별도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원하는 방향 어디든지
분무구를 수동으로 회전시켜 분무가 가능하여 사용이 편리합니다.


가볍고 작은 사이즈로 이동이 용이합니다
회사, 집, 침실 등 건조한 어느 곳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작고 가벼워서 이동하기에 용이합니다.
이동시, 가능한 가습기 수조의 물을 비워주시고, 물이 담긴
상태에서 이동하실 때에는 제품의 하단부를 잡고 주의하여 이동하세요.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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