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2만원대 신상품 니트 라인업, 불황형 판매전략 ‘눈길’

독창적인 컨텐츠 커뮤니케이션과 품질 유지 정책으로 소비자와의 신뢰 관계를 지속해 온 칸투칸이 2018/19 겨울 2만원대 니트 상품을 출시하며, 불황형 판매 전략에 한층 다가서는 모양새이다.

2008년부터 형성된 합리적 소비 중심의 남성 고객 100만명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칸투칸은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 품질 관리력과 재치있는 카피라이팅 마케팅 기법을 통해 온라인 구매에 익숙한 소비자 층을 대상으로 입소문이 난 브랜드이다.

칸투칸의 니트는 2만원대에서 3만원대로 출시된다. 최근 온라인 쇼핑의 폭발적 성장세에 따라, 소비경향을 이끌고 있는 가성비는 물론,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으로 가심비를 만족시킨다는 평가이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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