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식 가벼움의 표현법

KJHD01 [전략기획] 미치도록 가벼운 덕다운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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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투칸은 경량성 하나도 그냥 보여주지 않습니다.


‘날아갈 듯’이라고 말하지 않고 진짜 날아오릅니다.


‘구름위를 걷듯’이라고 말하지 않고 진짜 공중을 달립니다.

실수로 놓쳐서 날아갈뻔 한걸 겨우 잡았습니다.

칸투칸에서 만들면 이 정도 입니다.

 

 

 

 

 

 

 

 


가벼운 착용감, 묵직한 보온감
[전략기획] 미치도록 가벼운 덕다운 자켓 ₩69,800


뜰 것 만 같은 무게, 305g
[전략기획] 미치도록 가벼운 덕다운 자켓 ₩69,800


정말 가볍습니다, 동급 초 경량 305g
경량성을 가장 중점에 두고 제작한 제품입니다. 비슷한 스펙의 다른 자켓과 비교해 본다면 확실히 가볍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겁니다. 가벼운 무게에도 불구하고 깃털 빠짐을 방지하는 다운 프루프 가공, 수납성을 높인 총 5개의 포켓 등 기능성 또한 빠지지 않았습니다.


무게와 상반되는 묵직한 보온감

겨울 의류는 보온성을 우선으로 따져봐야 합니다. 오리 깃털 10%와 오리 솜털 90%가 혼용된 충전재로 확실한 보온력을 갖추었습니다. 또한, 나일론 원단을 다운 프루프 가공하여 경량 다운에 최적화된 소재입니다.

*다운 프루프 공법 : 깃털이 새어 나오지 않게 극히 조밀하게 짜고 캘린더로 강한 압력을 걸어서 올을 짓누른 것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퀼팅 원단
몸판과 소매 전체 퀼팅선을 삽입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또한, 몸판과 소매 부분 퀼팅 모양을 다르게 제작하여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손 시려울 필요 없는 넉넉한 디자인
총 다섯개의 포켓으로 여유 있는 수납공간을 자랑합니다. 넉넉한 사이즈와 다양한 위치로 필요에 맞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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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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