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따뜻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KPID07 열을 다스리는 구스 바지

X
구매하기




그저 따뜻하기만 한 구스 바지가 아닙니다
KPID07 디베이스 보온 특화 남자 구스 바지는 외부의 공기가 들어오지 않아 습기에 취약한 구스 바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허벅지 양 측면에 내부의 습기와 외부의 공기를 순환시켜 주는 벤틸레이션 기능을 접목시켰습니다.

구스 바지의 후끈함으로 따뜻하게 활동하시고,
갑갑하다면 잠시 열어주십시오.


깔끔한 핏에 편안함까지 더한
금상첨화 구스 바지
자칫 뚱뚱해 보일 수 있는 구스 바지의 단점을 보완,
별도 퀼팅 라인 없이 깔끔한 디자인에 슬림한 핏이 연출됩니다.


보온에 특화된 구스 팬츠
거위 솜털 80%, 깃털 20%를 엉덩이부터 발끝까지 가득 채웠습니다.
추운 겨울의 찬 바람, 비, 눈으로부터 당신의 체온을 따뜻하게 보호해드립니다.


핏은 살리고
따뜻함은 두 배로
추운 겨울에도 포기할 수 없는 스타일을 위해 깔끔한 핏은 살리고
따뜻한 구스 다운 충전재를 접목시켜 한 겨울에도 멋과, 보온성 두 가지 모두 챙길 수 있는 구스 바지입니다.


세심하고 꼼꼼하게 신경 썼습니다
허벅지 쪽 벤틸레이션 기능을 접목시켰습니다.
지퍼를 열어주면 외부 공기는 들어오고 내부 공기는 빠져나가도록 환기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구스 팬츠의 후끈함으로 답답하거나 땀이 찰 경우, 바지에 다리가 붙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썼습니다.


벨트 대신 허리 밴딩으로 편안함 UP
기존 칸투칸 아웃도어 바지에 있던 허리 벨트를 없애고
양쪽 허리와 뒷밴딩을 적용하여 번거로움은 없애고 편안함은 더했습니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More Stories
겨울 바지에도 강한 칸투칸, 가성비 뛰어난 구스팬츠 선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