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흥적인 행동을 할 준비가 된 팬츠

FPIC40 판지오 [남여 세트] 스타터 워밍 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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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입어도 편하고, 어디에서나 멋지다
FPIC40 판지오 스타터 워밍 팬츠 ver.2


핏이 살아있습니다
슬림핏 라인으로 제작되어 지나치게 달라 붙지도 않으나
적당히 다리 라인을 살려주어 다리를 날씬하고 길어 보이게 합니다.


코디하기 좋습니다
FJIC40 자켓과 웜업 세트제품으로, 세트로 착용하셔도 되고 팬츠 단품으로 입기에도 좋은 제품입니다.
무난한 컬러와 슬림한 디자인으로 캐쥬얼한 일상복과의 코디가 쉽습니다.




편안합니다
핏이 살아있는 바지는 몸에 과도하게 밀착되어 불편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판지오 스타터 워밍 팬츠는 허리 전체가 밴드타입으로 탈착용이 편하고, 스트링이 내장되어 있어
허리 사이즈 조절이 쉬워 몸이 좋아하는 착용감을 선사합니다.


편리합니다
좌, 우에 포켓이 있어 실용성을 더했으며, 포켓에 지퍼가 있어서
운동이나 외부 활동시에 소지품을 분실할 염려를 최소화 하였습니다.


FJIC40 판지오 스타터 워밍 후드 자켓 ve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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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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