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식 백일장 ‘월간낙서’ 자유롭게 낙서하세요

자유로운 낙서를 통해 공감과 소통의 장 열어

칸투칸이 매월 백일장 이벤트를 개최한다. 일명 ‘월간낙서’. 제시된 키워드(주제)에 따라 글쓰기 참여 이벤트를 여는 것.
백일장이라는 프레임이 일견 딱딱해보이지만 ‘낙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형식이 없는 자유로움을 추구한다. 회원들은 매월
제시되는 주제에 맞춰 자유롭게 낙서를 하면 된다. 키워드는 매월 바뀌고, 격식도 형식도 없이 자유롭게 써가는 낙서들은 점차 쌓이게 된다. 참가자들은 자연스레 다른 회원들의 낙서를 보며 다양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칸투칸은 ‘월간낙서’ 이벤트를 통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발하고, 브랜드와 회원들 사이에 유대감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칸투칸의 백일장 ‘월간낙서’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칸투칸식 백일장 ‘월간낙서’ 바로가기 >>>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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