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패딩을 입힌다’ 칸투칸 방한화 판매 고공행진!

 

일명 ‘발에 입는 패딩’ 으로 화제 속 연일 인기몰이 중

칸투칸이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방한화 프로모션을 실시했다.
지난 2017년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 분석에 의한 전략이 돋보인다.
전년대비 라인업을 확대하여 기존 단순한 형태를 탈피, 다양한 스타일의 방한화를 출시했다.
특히 ‘패딩폼와이어 슈즈’, ‘윈터캐피 밴딩슈즈’ 등이 주력 인기제품.
시장에서는 보다 경쟁력있는 기능성과 합리적 가격대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이미 뜨거운 인기몰이에 힘입어 10월까지 방한화 시리즈를 4,000켤레 이상 판매.
칸투칸은 날씨가 더 추워지는 11월과 12월에도 이 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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