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칸투칸’ 검색량 증가, 남성비율 압도적

 

‘칸투칸’ 브랜드 검색량 증가, 남성 비율 압도적

 

30 ~ 50대 남성들에게 높은 지지

‘칸투칸’의 포털 사이트 브랜드 검색량 증가율에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포털 키워드 검색광고 통계에 따르면 지난 8월 대비 PC(39%), 모바일(34%)순으로 각각 증가한 것.
PC와 모바일의 플랫폼 차이를 순수 비교했을 시 61:39로 아직은 PC를 이용한 검색 비율이 다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성별 기준으로는 PC가 89:19, 모바일이 79:21 로,
연령별 기준으로는 40대(39.4%) 50대(26.9%) 30대(24.8%) 순으로 드러났다.
남성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고, 연령대는 40대가 가장 많았다.
이렇듯 크게 증가한 브랜드 검색량 속에 칸투칸은 30 ~ 50대 남성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여전히 PC를 선호하는 속에서 모바일의 검색량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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