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지에도 강한 칸투칸, 가성비 뛰어난 구스팬츠 선보여

 

올해도 어김없이 최강 한파가 예고 되고 있다.

이와 관련된 패딩 의류들도 속속 새롭게 출시 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엔 바지에도 패딩을 적용한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칸투칸은 가성비 좋은 구스 팬츠를 새로인 선보인다.칸투칸은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이미 소비자들 사이에서 정평이 나있는 회사다.

 

따뜻한건 좋지만, 움직임이 불편한 구스 팬츠의 우려를 모두 없앴다.

대표 모델인 DPID01은 구스다운 충전재(솜털 80:깃털20)를 사용하여 보온성은 높이고 무게는 줄였다. 이와 더불어, 허리밴딩으로 탁월한 고정력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움직이기 힘든 구스팬츠의 단점을 적극적으로 보완한 것이다.
칸투칸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DPID01 팬츠는 하체를 따뜻하게 보호할 뿐만 아니라, 구스다운 충전재가 있음에도 무게가 가벼워 어떤 움직임에도 불편함이 전혀 없다.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게 될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보온성과 편안한 착용감 외에 패션감각도 놓치지 않았다.

다크네이비, 멜란지 그레이, 멜란지 네이비, 멜란지 라일락, 멜란지 블랙, 블랙, 차콜 그레이 등, 7가지 컬러로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8만원 대의 가격으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가성비와 합리성을 실현했다.
품질은 수 많은 소비자들의 리뷰를 통해 가늠할 수 있고, 칸투칸 홈페이지에서 구매하여 직접 체험해 볼 수도 있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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