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이벤트로 고객과 조근조근 이야기 나누는 칸투칸

 

글이 사장되는 시대에 글에 주목

칸투칸이 글쓰기를 통해 고객과 진심담긴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구두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에서는
고객들 각자 구두에 담긴 추억을 글로 써 공유함으로써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매달 진행되는 ‘월간낙서’에서는 정해진 주제나 틀없이 자유롭게 하고 싶은 말을 나눌 수 있다.

 

감성 공유의 장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댓글 추첨을 통해 칸투칸 치약 5개를 증정하고 있다.
칸투칸 치약은 천연성분 계면활성제 사용으로 유아부터 임산부까지 사용할 수 있다.
프로폴리스, 자일리톨, 녹차추출물 등이 첨가되어 충치 예방과 염증 완화 효과도 있다.
한국 콜마와 함께 만들어 높은 신뢰속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은 제품.
이참에 속에 있는 말도 풀어내고 상품도 받아갈 수 있는 기회에 도전해봄직도 좋겠다.

예전부터 칸투칸은 고객과의 진정성있는 소통을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문화소통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꾸준히 펼쳐왔고 매달 다양하게 컨텐츠 변화를 꾀한다.
소비자 뿐 아니라 제품을 구매하지 않은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게 하여 문화, 감성 공유의 장으로 활용한다.
칸투칸 쇼핑몰 자체를 매거진처럼 볼거리, 즐길거리로 가득하게 채워나가고 있는 셈.
앞으로 또 어떤 이벤트로 고객과 소통할지 주목되는 이유다.

월간낙서http://www.kantukan.co.kr/shop/mall/event/event_view.php?idx=802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More Stories
선으로부터의 해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