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생활토탈브랜드로 확장 본격화

 

칸투칸의 저변이 넓어지고 있다. 패션을 넘어 이제는 생활용품부터 뷰티영역까지 그 세를 확장하고 있는 것.
지금까지의 도전은 제법 성공적이다.
칸투칸은 가성비를 장점으로 내세우며 중년남성 타깃으로 꾸준히 성장한 아웃도어 브랜드다.
불황기에는 생산규모를 줄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도리어 복종다양화를 통한 브랜드 세분화를 시도해
시장침체기 속에서도 기업을 성장시켰다.

 

칸투칸 업종 다각화

이제는 엄연한 토탈패션브랜드로 아웃도어부터 비즈니스, 스포츠, 여성, 스트릿, 골프 등
다양한 패션 영역에 계열브랜드들을 안착시킨 상태.
이러한 변화에 그치지 않고 칸투칸은 업종 다각화에 도전하고 있다.
브랜딩 스킬과 온라인 기반 성장 노하우를 활용해 다양한 영역에서 소비자에게 더욱 합리적인 제품을 공급하겠다는 것.

식품유통브랜드 ‘먹고합시다’는 론칭 6개월만에 11배 매출성장을 기록할만큼 고무적 성과를 냈다.
최근에는 안경테를 주력으로하는 아이웨어 ‘데포마쥬’도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생활용품 및 뷰티 제품들이 눈에 띄는데 사입식 유통마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연구개발처와 공동으로 제품을 개발하여 칸투칸만의 특색있는 제품을 내놓고 있기 때문.

그 중 출시 2개월만에 판매량 4,000개를 돌파하며 칸투칸 몰 베스트 셀러로 등극한 치약은 단연 돋보이는 상품이다.
또한, 코스메틱 라인으로 남성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가장(家長) 나다운 순간’이란 슬로건 아래
칸투칸의 주력 고객층이었던 이 시대의 가장, 중년남성을 위해 기획되었다.
세안제 ‘세수성가’, 스킨로션 ‘만사형통’등이 이미 좋은 반응아래 판매중이며 앞으로 총 8종 제품을 선보일 계획.

칸투칸의 다양한 시도에 대해 칸투칸 관계자는
“가성비 좋은 옷만 파는 게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가치있는 소비 경험이 중심이 되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질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욱 참신한 기획과 다양한 상품과 브랜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칸투칸 치약 http://www.kantukan.co.kr/shop/mall/prdt/prdt_view.php?pidx=20598
데포마쥬 http://www.kantukan.co.kr/shop/mall/prdt/prdt_list.php?pcate=033111
칸투칸 쇼핑몰 http://www.kantukan.co.kr/shop/mall/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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