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콘텐츠 강자 칸투칸! 이젠 비디오커머스 강자로!

 

칸투칸이 영상 제작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18SS시즌부터 도입된 제품영상 콘텐츠가 소비자의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으며 이에 힘입은
영상퀄리티의 발전도 도드라진다. 칸투칸 스튜디오는 하우스에이전시 성격의 촬영부서로 자
회사의 모든 콘텐츠 촬영을 담당한다. 이미지의 고품질화를 추구하는 칸투칸 산하에서 칸투칸 스튜디오는
웬만한 프로사진스튜디오 이상으로 사진 잘 찍는 부서가 되었다. 실제, 칸투칸 제품 구매를 위해
상세페이지에 접속해보면 사진 퀄리티와 다양함에 압도당하기 일쑤다.

다만, 영상은 그 도입이 늦었는데 그간 마땅한 활용처를 찾지 못했다는 것이 이유.
하지만 비디오커머스 시대의 본격 도래와 함께 유투브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잠식해 나가며
더 이상 영상 콘텐츠를 외면하기 어려워졌다. 더불어 아웃도어에서 스포츠, 비즈니스, 스트릿 브랜드 등으로
복종 확장과 뷰티, 생활용품 등에도 진출하며 주요 고객층이 영상에 민감한 세대까지 포함하게 되었다.

 

 

 

늦게 시작한 도둑질이 무섭다

그런데 늦게 시작한 도둑질이 무섭다고 했던가? 비디오커머스 진출 기간에 비해 제작 실력 향상 속도가 놀라울정도다.
처음에는 스틸인가 싶을 정도로 몇 초간 제품을 비추는 것이 전부였는데 고작 몇 개월 사이
광고프로덕션 수준의 영상을 선보이고 있다. 그 퀄리티는 신규 브랜드 제품에서 더욱 도드라진다.
아이웨어 브랜드 ‘디포마쥬’나 신발 전문 라인 ‘컴포르타’ 영상들은 여느 TVCF 못지 않은 영상미를 자랑한다.
최근 출시한 ‘Z208 만사형통 스킨에센스’ 영상 역시 주목할만한 감각을 자랑하니 한 번쯤 감상해봐도 좋을 것.

사진과 영상은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았다. 제품 사진 분야에서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칸투칸 스튜디오의 노하우가
비디오커머스에서의 제작 능력을 단기간에 끌어올릴 수 있던 바탕이 되었다.
칸투칸의 영상들은 전용 유투브 채널에서 한번에 감상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user/snskantukan/videos?view_as=subscriber)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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