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플라스틱 줄이기를 통해 친환경 정책에 적극 동참

 

칸투칸의 친환경 정책

칸투칸은 플라스틱 줄이기를 통해 친환경 정책을 적극 전개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플라스틱이 환경파괴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각 업계에서도 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을 하는 추세다.
특히, 우리나라 국민 한 사람이 1년에 사용하는 플라스틱은 98kg으로 세계 1위 수준.
친환경 도시락과 에코백, 종이 빨대를 도입하는 편의점 업계와 매장 내 일회용 컵 규제를 시행하는 식음료업계가 늘어나는 이유다.

칸투칸은 2018년 상반기부터 친환경 정책을 위해 주도적인 계획을 수립하여 실행 중이다.
기존에 사용하던 택배 포장재를 폴리백이 아닌 종이상자로 교체하였다.
폴리백은 자연 분해가 되지 않는 반면,
종이상자는 자연 분해는 물론 재활용도 가능하여 친환경적이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매장내 쇼핑백과 택배 포장재 등 연간 약 60만개 정도를 사용하던 폴리백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기존 대비 95% 이상 폴리백을 감축하는 수치다.

칸투칸은 이에 멈추지 않고 추후에는 택배 포장에 사용되는 박스테이프도 비닐에서 종이테이프로 교체하고,
친환경을 실천할 수 있는 추가적인 아이디어를 내어 그 정책을 실행할 예정이다.
가성비와 품질, 차별화된 콘텐츠와 마케팅을 통해 인정을 받은 칸투칸이 이처럼 주도적인 친환경 정책을 시행하며,
소비자들도 자연스럽게 대거 동참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칸투칸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 판매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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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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