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이 제안하는 가을, 겨울 패션

 

칸투칸이 F/W 시즌을 선도할 스타일리시한 니트들을 대거 내놓았다.
압도적인 보온성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꾸밀 수 있는 니트는
F/W 시즌에 없어서는 안될 가장 유용한 패션아이템 중 하나다.

한가지로 다양한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어 인기스타들 조차 니트를 애용하는 편.
이에 칸투칸은 금년 F/W 시즌을 대비해 총 4가지 스타일의 니트를 내놓았는데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우선 가장 무난하게 입을 수 있는 ‘터틀넥’은 단연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이다.
목 전체를 감싸는 니트의 촉감 또한 부드러워 거부감이 없다.
촘촘히 짜여진 조직 덕분에 목 쪽으로 찬바람이 들어오기도 어렵다.
가장 무난하면서 수트, 캐주얼룩 등 어떤 스타일에도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는 장점이 있다.

두번째, 라운드 넥은 목 부근의 답답함을 싫어하는 이들이 입는 깔끔하게 떨어지는 니트다.
목 쉐입이 둥근 타입으로 안에 셔츠를 받혀 입으면 가장 잘 어울린다.
기본, 스트라이프, 면, 청 등의 셔츠 패턴을 가진 목칼라만 바뀌어도
전체적인 스타일이 또 달라 보이기에 니트 하나에 다양한 느낌을 소화할 수 있다.
특히 SBID12 캐시 라이크 라운드 니트)는 아우터들과 가장 매치하기 쉬운 색상으로 제작되었는데,
어깨 부분에 양두조직을 넣어 고급스러움을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브이넥은 라운드 넥에서 목젖 아래를 ‘V’ 자로 조금 더 깊게 판 스타일을 말한다.
라운드 넥보다 조금 더 깊은 공간으로 넥타이를 착용할 시 스타일이 극대화된다.
SBID13 캐시라이크 브이넥이 대표적인 상품인데, 캐시미어 대신 캐시라이크 소재를 사용하여
비싼 가격과 관리의 번거로움을 합리적으로 잡아냈다.
아크릴 직조를 후가공하여 보온성이 뛰어나고 촉감이 부드러운 것이 큰 특징이다.

하프터틀넥은 접어 입는 터틀넥과는 달리 조금 더 쾌적하게 목 부분을 감쌀 수 있다.
기존의 터틀넥 보다 길이가 짧아지고 옷면이 목젖 정도에 위치하기 때문에 목의 답답함을 덜어준다.
터틀넥의 헤비함은 싫지만, 보온성을 유지하기 위해 가볍게 목을 감싸주기 때문에
슬림해 보이는 효과는 덤이다. 점퍼나 재킷 등 캐주얼한 스타일에 활용하면 더욱 멋진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SBID01 Z208 하프 터틀넥은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세련된 디자인으로 색상별 복수구매율이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고급스러운 질감과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을 위해 RPN 소재로 제작되었다.
이 모든 제품은 칸투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라운드 니트는 29,000원 1,500장 한정수량으로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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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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