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이 새롤게 출시한 코스메틱 ‘세수성가’ 써보니 “미남은 아니지만, 근처는 가는느낌”

 

아웃도어 브랜드 ‘칸투칸’이 창립 14년만에 코스메틱 시장까지 진출해 큰 관심을 얻고있다. 먼저 선보인 ‘이백프로 치약’은 출시와 동시에 4,000개를 돌파할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칸투칸이 추구해 온 좋은제품, 가치있는 소비라는 정체성에 맞게 이번 코스메틱 라인도 좋은 원료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많은 남성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가고자 했다. 칸투칸 특유의 젊은 정신를 담아 기초기능성 라인은 ‘만사형통’, 세안제 라인은 ‘세수성가’라고 이름지었다.

‘세수성가’는 파파야추출물이 노폐물을 제거함과 동시에 알로에베라잎추출물이 칙칙한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부여한다. 세수성가로 클렌징 후 ‘만사형통’의 모란뿌리 병풀, 버지니아 잎 추출 성분으로 끈적임없이 윤기 있게 마무리해주면 더욱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자기관리가 필수가 된 시대에서 칸투칸 쇼핑몰 남성소비자들에게 의류, 신발뿐 아니라 화장품까지 한번에 구매할 수 있게 한다. 기존에 ‘칸투칸’을 접하지 못했던 고객들에게는 ‘칸투칸’이 더이상 아웃도어 브랜드가 아닌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브랜드가 된 셈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코스메틱 제품 라인업을 출시해 오프라인 매장으로도 판로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세수성가’ 세안제는 1만 5천원 대, ‘만사형통’ 기초제품은 1만 8천원대로 칸투칸 온라인 쇼핑몰(www.kantukan.co.kr)에서 판매중이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More Stories
자꾸만 손이 가는 건 이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