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들의 활약, 칸투칸의 여성시대

 

여성 직원들의 활약

독특한 컨셉의 마케팅, 투명한 원가 공개, 직원 모델 등등 브랜드 칸투칸이 업계와 소비자의 주목을 받는 이유는 다양하다.
그중에서 이병철, 한영란 대표의 남녀 2인 공동 대표 체제 또한 칸투칸의 특색으로 꼽힌다.
특히 한영란 대표는 대한민국 대기업, 중소기업에서 보기 드문 여성 대표다.

그 영향일까. 업무 특성상 성비가 남성에게 편중되는 경우가 잦은 업계에서
칸투칸은 보기 드물게 여성 직원들의 활약이 돋보인다.
최근에는 칸투칸 전 직원 중 남녀 성비가 41:59로 남성보다 여성이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심지어 칸투칸 서울 오피스는 90%, 센텀시티 오피스 마케터와 매장총괄팀은 100% 여성 직원으로 구성되어있다.
실제로 과거 의류/신발 사업에 집중하던 칸투칸이 투박한 이미지였던 것에 반해,
최근 식품, 스킨케어, 생활용품 등 사업 분야를 확장하면서는 세련된 이미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최근 출시한 치약, 스킨케어 제품의 콘텐츠는 모두 여성 직원들이 제작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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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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