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세대 겨냥한 브랜드, 칸투칸의 허니오소리

칸투칸의 젊은 감성 허니오소리

아웃도어로 시작해 스포츠, 비즈니스, 골프, 여성복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칸투칸의 2030 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허니오소리’ 가 화제다.
주 소비 연령층이 4050 세대였던 칸투칸이 유니크하고 스포티한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를 선보인 것.
칸투칸 허니오소리는 데님, 치노, 셔츠, 맨투맨 등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면서도
트렌디한 무드를 담은 제품들을 할인 판매 중이다.
‘HPED40 베이직 인디고 데님 팬츠’ 는 FW 시즌에 어울리는
오묘한 색감의 3가지 인디고 컬러로 구성되어있으며,
현재 ‘시즌 ON 특가’ 행사로 69% 할인된 3만 9천원대 가격에 판매 중이다.

한편 ‘HTED62 핸드메이드 램스울 니트’ 와 ‘HTED21 헤비쭈리 맨투맨 셔츠’ 등은 유니섹스 제품으로
건장한 남성뿐 아니라 루즈핏을 즐겨 입는 여성 소비자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브랜드 담당자는 “허니오소리는 베이직, 스트리트, 펑크라는 서로 상반된 요소들 사이에서
독자적인 무드를 만들어내는 젊은 감성의 브랜드입니다.주 타깃 층을 사로잡기 위해 온라인과
SNS 채널을 활용한 홍보 마케팅도 강화할 계획입니다.” 라고 밝혔다.

현재 ‘시즌 ON 할인 행사’ 중인 허니오소리의 제품은 칸투칸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허니오소리 바로가기>>>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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