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다운 겨울나기. 덕 다운 자켓, 구스 다운 팬츠 제품 출시

칸투칸의 ‘다운’ 제품 시리즈

매년 최고 한파를 기록해온 겨울이 올해에도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11월과 12월 기온 전망에서 월 평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기온이 크게 떨어질 때가 있겠고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했다.
패션 업계에서도 작년에 비해 이르게 한파 대비 제품의 판매량이 급증한 가운데,
합리주의 아웃도어 브랜드 칸투칸의 ‘다운’ 제품 시리즈가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다운 제품은 크게 오리 솜털인 ‘덕 다운’과 거위 솜털인 ‘구스 다운’으로 나뉜다.
솜털의 복원력과 공기를 품는 정도를 볼 때, 일반적으로 구스 다운의 보온성이 더 높은 편이며
솜털과 깃털 중 솜털 비율이 높을수록 한파 대비에 좋은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칸투칸은 겨울 시즌을 겨냥해 ‘덕 다운’ 제품인 경량 다운 베스트와 벤치 다운 파카,
‘구스 다운’ 제품인 구스 다운 팬츠를 출시했다.

SJID17 경량 다운 베스트는 39,800원의 특가에 비해 뛰어난 퀄리티로 2018 FW 시즌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솜털과 깃털 80:20의 혼용률로 경량임에도 보온성이 뛰어나, 환절기에는 가벼운 티셔츠나 셔츠 위에 아우터로,
한겨울에는 이너로 폭넓은 활용이 가능하다.

작년부터 전 국민의 겨울 필수품이 된 롱패딩이 올해에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FJHD01 선수를 위한 진짜 뜨거운 벤치 다운’ 제품 또한 화제다.
칸투칸의 벤치 다운은 불순물이 전혀 없는 솜털과 깃털 70:30 비율의 덕 다운 롱패딩으로
500g 미만의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타 브랜드에 비해 긴 기장감으로 한파 대비에 탁월하다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시즌 다운 제품 군 중에서도 칸투칸의 노하우가 집약된 구스 다운 팬츠의 인기는 독보적이다.
특히 덕 다운보다 보온성이 뛰어난 구스 다운을 충전재로 사용하여 보온의 사각지대였던 하체를 확실히 책임진다.
‘KPID00 디베이스 하드케이스 남성 구스 팬츠’는 구스 솜털과 깃털을 80:20의 혼용률로 충전했다.
칸투칸 구스 팬츠 중에서 핏이 가장 넉넉한 제품으로, 기존 팬츠 위에 레이어드하기에도 유용하다.
‘SPID01 후끈한 데님 구스 팬츠‘는 캐주얼한 데님 소재에 동일한 혼용률의 구스 다운을 접목하여 보온성뿐만 아니라
스타일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소비자들의 평가를 받고 있다.

2018 FW 시즌 칸투칸의 다운 제품들은 타 브랜드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목 받고 있다.
KPID00 구스 팬츠 8만 9천원 대, SPID01는 구스 데님 팬츠 10만원 대, SJID17 경량 다운 베스트 3만 9천원 대,
FJHD01 벤치 다운 15만 9천원 대에 칸투칸 홈페이지에서 판매 중이다.
칸투칸 담당자는 “겨울은 유난히 옷 구입이 부담스러운 계절입니다.
특히 다운 제품들의 가격은 천정부지로 솟고 있습니다. 칸투칸은 원가를 높이고 순 마진을 낮추는 정책으로
타 아웃도어 브랜드보다 저렴한 가격대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부담 없이 겨울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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