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건강과 맛 동시에 잡은 건강바 선보이다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견과류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은 견과류바가 인기다.
가공식품과 인스턴트 식품에 찌든 바쁜 현대인들이 주고객이다.
공장에서 찍어낸 견과류바 이야기가 아니다. 식품유통브랜드 ‘먹고 합시다’ 에서 출시한
‘건강바’ 가 그 주인공이다. 출시 4개월 만에 12,000개가 팔렸는데,
바쁜 현대인들의 선택을 받기에는 충분한 이유들이 많다.

건강바는 철저한 수제견과류바다. 생산부터 포장까지 자동화가 이루어진 기존 견과류바와는 확실히 다르다.
포장 빼고 전 공정에 사람 손이 닿았다. 견과류를 볶는 데서 굳히는 과정까지 어느 하나 빠짐이 없다.
수제를 고집하다 보니 재료 또한 허투루 다루지 않았다. 튀기지 않고 볶은 덕에 열량은 낮추고 영양소는 더욱 풍부해졌다.

 

엄마의 마음으로 대리 검증

엄마들이 민감해 하는 설탕, 첨가물, 콜레스트롤, 트랜스지방은 4無 정책으로 생산단계부터 아예 배제했다.
아몬드, 호두, 캐슈넛, 해바라기 씨 등이 포함된 건강바는 어른들 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수험생들에게도 좋은 영양간식으로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평이다.

‘먹고 합시다’ 관계자는 몸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쉽고 간편한 한 끼 영양가의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상품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편, ‘먹고 합시다’는 직원들이 직접 먹어보고 판매하는 대리 검증 시스템을 통해 꾸준히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기업이다. 2017년 3월에 오픈하여 현재 1,000개가 넘는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합리적이고 건강한 건강식들을 PB상품으로 출시 계획 중이다.

지금까지 건강바보, 건강천재 총 2종의 건강바가 출시되었으며,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먹고합시다 쇼핑몰 건강바 http://www.joyofeaters.com/shop/mall/prdt/prdt_view.php?pidx=21333

칸투칸 쇼핑몰 건강바 http://www.kantukan.co.kr/shop/mall/prdt/prdt_view.php?pidx=21334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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