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가 일상이 되는 Z208 웜라이트 슬림핏 팬츠

두께는 얇고 따뜻함은 오래갑니다.

X
구매하기

 


두께는 얇고, 따뜻함은 오래가는

Z208웜라이트 슬림핏 기모 팬츠
“이 바지 정말 편하다”는 이구동성의 고객 착용후기
본 바지는 Z208의 빠른 성장의 주춧돌이 된 제품입니다.
칸투칸 10년 역사에서 가장 높은 만족도와 재구매율, 복수구매율을 기록했고,
현재 새로운 리오더 버젼으로 다시 만나 뵙게 되었습니다.


소재감의 퀄리티를 높이면

결국 고객님들은 알아봅니다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좋은 재료가 좋은 음식을 만들듯이
좋은 소재는 정말 오래도록 소유자의 인생과 함께합니다.
원단의 선택에도 편안함을 고려하되 질적인 수준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좋은 바지 만나면 몇 해가 편하더라
내 몸에 잘 맞는 좋은 바지를 만나면 더 자주 입게 됩니다.
상의는 자주 바꿔입더라도, 바지는 비교적 바꿔입는 횟수가 적습니다.
편안하게 딱 떨어지는 바지를 만나면 단언컨대, 몇 해가 편합니다.


핏과 보온성의 기가막힌 밸런스
맵시 있게 떨어지는 핏 + 기모 안감 적용
한 가지를 포기해야 할 것만 같은 두 가지 요소를
타협 없이 완성했습니다. 따뜻하면서도 맵시 있는 핏의 완성을
경험해 보십시오. 의심이 드신다면 후기를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다크네이비 블랙네이비는 거의 비슷해보이나, 다크 네이비가 미묘하게 약간 더 푸른빛을 띄고 있습니다. 멜란지 블랙은 멜란지 패턴이 은은히 적용되어 블랙과 차이가 있습니다.

X
구매하기

간혹, 지금 뭘하고 있는지를 모아서 나중에 펼쳐보면 이들이 뭘 할 수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단초가 되기도 합니다. ATL(X), 물 밑에 있고자 하는 것은 끝끝내 우리의 원칙이자 철학이지만, 역설적으로 이 과정에서 확보된 우리의 역량과 기록들은 우리를 물 위로 끌어 올릴 것입니다. 대항군, 병맛, 합리주의, 공리주의, 통섭, 진정성, 투명성, 헌신. 각기 다른 표현들이지만 솔직한 언어로 배너의 카피를 작성하고, 그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치부 또한 거리낌 없이 노출하며. 미래에 투자하고, 헌신하는 것만이 지난 시간동안 한결같이 지켜왔던 사명입니다.

More Stories
어그레시브한 중력